2009/05/12 09:51
Music Log
펜타포트의 아이예스컴과 결별한 옐로우나인이 지산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일본의 후지락과 같은 페스티벌을 만든다는데..
그래서 나온 지산 밸리 락페스티벌.
그 1차 라인업이다.
크래쉬
이한철
언니네 이발관
보드카레인
요조
FALL OUT BOY
JIMMY EAT WORLD
PATTI SMITH
PRISCILLA AHN
WEEZER
와 라인업 참 깔끔하네.
갤럭시 익스프레스
검정치마
고고스타
국카스텐
네바다 51
노브레인
럭스
로로스
문샤이너스
서울전자음악단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슈가도넛
스키조
코코어
크리스탈 레인
킹스턴 루디스카
한음파
할로우 잰
허클베리핀
DEFTONES
LENKA
ESKIMO JOE
CRYSTAL METHOD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국내팀들 상당수가 참여하기로 결정이 났다.
발표 난 해외 밴드 네 팀 중에 렌카는 섬머소닉에도 출연하고 다른 세팀은 엑세스의 단독 섭외-
주목할만한 일은 거물 데프톤즈의 방한인데..
락앰링을 비롯 해외의 유명 락 페스티벌에 이들이 출연한다 하면 헤드라이너를 장식하는게 당연하다할 정도로 그 인지도가 대단한 밴드이다.
과연 국내에서는 어느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여름 밤 국내 최대 락 페스티벌은 국내팀들보다 해외팀들이 누가 오느냐가 관심사가 아닌가..?
예년에 비해 대형 락 페스티벌 치고는 너무 얇아졌다..
어여 굵직한 해외 밴드가 속속 발표나길 기대해본다..
헌데 말이다.
이 두 페스티벌이 7월 25, 26, 27일 3일간 같은 날 동시에 페스티벌을 진행한단다.
현실적으로 양쪽(인천과 이천)을 오가며 페스티벌을 즐긴다는건 쉽지 않으므로
락페 하나는 포기해야할 것이 분명한데..
관객도 나뉘고.. 보고싶은 밴드들은 분산되어 있고..
국내 루비쌀롱 레이블 팀들은 펜타쪽으로 출연결정이 났고..
언니네 이발관은 지산이고.. 어여쁜 요조도 지산..;
위저랑 지미잇월드랑 폴아웃보이가 보고픔과 동시에.. 데프톤즈도 보고싶고;;
아 짜증 난다..
어떤 사정으로 락페가 양립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관객입장에서 절대로!! 반갑지는 않다.
작년부터 장소 변경 얘기는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도그파이트 하자는거 아닌가..?
그러다 둘 다 적자 보면 또 몇년간 뒷 수습하느라 락페고 뭐고 손 놓고 있게 되는건 아닐지..
처음부터 페스티벌 한개로 진행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니면 날짜를 달리 두고 개최를 한다던지 말이다.
다른 나라에서도 같은 날짜에 같은 목적을 가진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사례가 있었던가..?
대체 뭐하자는건지 참.
아무튼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그들의 행보.
두 페스티벌 모두 윈윈 했으면 좋겠는게 개인적인 바램인데..
라인업의 무게가 50:50이 되서 얼추 비스무레해야지 둘다 성공할 가능성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떠도는 소문으로 잠시 살펴보니까..
옐로우나인은 후지락 페스티벌과 연계가 되어있기 때문에..
지난 4월 방한 후 여름에 한국 다시 방문할 거라 했다는 오아시스가 온다는 얘기가 있고..
또다른 헤드급인 프란츠 퍼디넌드, 킬러스 등도 참여할지도 모른다는데..
펜타 티켓값을 지산과 똑같이 놓고 경쟁한다 치면 데프톤즈 한 팀으로는 힘들어보이는게 사실.
뜬금없이 콘과 림프비즈킷 얘기가 소문으로 떠돌고 있는데..
진짜 이 두 팀 모두 와줘야 경쟁이 되지 않을까..?
펜타 라인업 발표는 예년보다 상당히 늦은 5월 중순에 와서야 1차가 발표됐는데..
라인업 발표가 늦는 이유는 한가지 아닐까? 섭외단계에서의 문제.
구매력 있는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굵직한 밴드의 포섭이 원활하지 못했기에 발표가 어려운거다.
조기예매 티켓팅 전까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밴드가 발표되지 않으면..
정말 바라지 않는 경우인데.. 펜타포트의 개최 자체에 큰 애로사항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소문으로 써놓은 얘기들이 현실이 된다고 해도 걱정, 안되도 걱정이다.
현재는 지산쪽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진짜로 콘하고 림프오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저런 소문에 조기 예매를 하기에도 난감해져버렸고.. 흘
한여름을 락 페스티벌과 함께 하겠다는 사람들 모두가..
나처럼 어디로 가야할지 누가 올지 기우에 허우적대고 있을것이 눈에 훤하다. 쯧-
그래서 나온 지산 밸리 락페스티벌.
그 1차 라인업이다.
크래쉬
이한철
언니네 이발관
보드카레인
요조
FALL OUT BOY
JIMMY EAT WORLD
PATTI SMITH
PRISCILLA AHN
WEEZER
와 라인업 참 깔끔하네.
올해로 네번째.
아이예스컴과 엑세스가 기획하는 인천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 1차 라인업이다.
99앵거아이예스컴과 엑세스가 기획하는 인천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 1차 라인업이다.
갤럭시 익스프레스
검정치마
고고스타
국카스텐
네바다 51
노브레인
럭스
로로스
문샤이너스
서울전자음악단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슈가도넛
스키조
코코어
크리스탈 레인
킹스턴 루디스카
한음파
할로우 잰
허클베리핀
DEFTONES
LENKA
ESKIMO JOE
CRYSTAL METHOD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국내팀들 상당수가 참여하기로 결정이 났다.
발표 난 해외 밴드 네 팀 중에 렌카는 섬머소닉에도 출연하고 다른 세팀은 엑세스의 단독 섭외-
주목할만한 일은 거물 데프톤즈의 방한인데..
락앰링을 비롯 해외의 유명 락 페스티벌에 이들이 출연한다 하면 헤드라이너를 장식하는게 당연하다할 정도로 그 인지도가 대단한 밴드이다.
과연 국내에서는 어느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DEFTONES
한꺼번에 24개팀의 리스트를 뿌려주긴 했는데..한여름 밤 국내 최대 락 페스티벌은 국내팀들보다 해외팀들이 누가 오느냐가 관심사가 아닌가..?
예년에 비해 대형 락 페스티벌 치고는 너무 얇아졌다..
어여 굵직한 해외 밴드가 속속 발표나길 기대해본다..
헌데 말이다.
이 두 페스티벌이 7월 25, 26, 27일 3일간 같은 날 동시에 페스티벌을 진행한단다.
현실적으로 양쪽(인천과 이천)을 오가며 페스티벌을 즐긴다는건 쉽지 않으므로
락페 하나는 포기해야할 것이 분명한데..
관객도 나뉘고.. 보고싶은 밴드들은 분산되어 있고..
국내 루비쌀롱 레이블 팀들은 펜타쪽으로 출연결정이 났고..
언니네 이발관은 지산이고.. 어여쁜 요조도 지산..;
위저랑 지미잇월드랑 폴아웃보이가 보고픔과 동시에.. 데프톤즈도 보고싶고;;
아 짜증 난다..
어떤 사정으로 락페가 양립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관객입장에서 절대로!! 반갑지는 않다.
작년부터 장소 변경 얘기는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도그파이트 하자는거 아닌가..?
그러다 둘 다 적자 보면 또 몇년간 뒷 수습하느라 락페고 뭐고 손 놓고 있게 되는건 아닐지..
처음부터 페스티벌 한개로 진행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니면 날짜를 달리 두고 개최를 한다던지 말이다.
다른 나라에서도 같은 날짜에 같은 목적을 가진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사례가 있었던가..?
대체 뭐하자는건지 참.
아무튼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그들의 행보.
두 페스티벌 모두 윈윈 했으면 좋겠는게 개인적인 바램인데..
라인업의 무게가 50:50이 되서 얼추 비스무레해야지 둘다 성공할 가능성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떠도는 소문으로 잠시 살펴보니까..
옐로우나인은 후지락 페스티벌과 연계가 되어있기 때문에..
지난 4월 방한 후 여름에 한국 다시 방문할 거라 했다는 오아시스가 온다는 얘기가 있고..
또다른 헤드급인 프란츠 퍼디넌드, 킬러스 등도 참여할지도 모른다는데..
펜타 티켓값을 지산과 똑같이 놓고 경쟁한다 치면 데프톤즈 한 팀으로는 힘들어보이는게 사실.
뜬금없이 콘과 림프비즈킷 얘기가 소문으로 떠돌고 있는데..
진짜 이 두 팀 모두 와줘야 경쟁이 되지 않을까..?
펜타 라인업 발표는 예년보다 상당히 늦은 5월 중순에 와서야 1차가 발표됐는데..
라인업 발표가 늦는 이유는 한가지 아닐까? 섭외단계에서의 문제.
구매력 있는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굵직한 밴드의 포섭이 원활하지 못했기에 발표가 어려운거다.
조기예매 티켓팅 전까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밴드가 발표되지 않으면..
정말 바라지 않는 경우인데.. 펜타포트의 개최 자체에 큰 애로사항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소문으로 써놓은 얘기들이 현실이 된다고 해도 걱정, 안되도 걱정이다.
현재는 지산쪽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진짜로 콘하고 림프오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저런 소문에 조기 예매를 하기에도 난감해져버렸고.. 흘
한여름을 락 페스티벌과 함께 하겠다는 사람들 모두가..
나처럼 어디로 가야할지 누가 올지 기우에 허우적대고 있을것이 눈에 훤하다. 쯧-
'Music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름의 락 페스티벌. 대체 어디로 향하라는건지? (2) | 2009/05/12 |
|---|---|
| 드디어 발매!! 국카스텐 1집 Guckkasten (5) | 2009/02/04 |
| 메탈리카 신보 Death Magnetic 앨범. (0) | 2008/09/03 |
| 국카스텐 (Guckkasten) (0) | 2008/07/18 |
| 펜타포트 관련 잡담 그리고 뮤즈 (1) | 2008/07/18 |
| 펜타포트 5차, 썸머브리즈 3차, ETP 3차 라인업 그리고.. (0) | 2008/07/13 |
TAG
99앵거,
CRYSTAL METHOD,
deftones,
ESKIMO JOE,
Fall Out Boy,
Franz Ferdinand,
Jimmy Eat World,
Killers,
Korn,
Lenka,
Limp Bizkit,
Oasis,
Patti Smith,
Priscilla Ahn,
The Killers,
Weezer,
갤럭시 익스프레스,
검정치마,
고고스타,
국카스텐,
네바다 51,
노브레인,
데프톤즈,
럭스,
렌카,
로로스,
림프비즈킷,
문샤이너스,
보드카레인,
서울전자음악단,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슈가도넛,
스키조,
아이예스컴,
언니네 이발관,
에스키모 죠,
엑세스,
옐로우나인,
오아시스,
요조,
위저,
이한철,
지미 잇 월드,
지산 밸리,
지산 밸리 락페스티벌,
코코어,
콘,
크래쉬,
크리스탈 레인,
크리스탈 메소드,
킬러스,
킹스턴 루디스카,
패티 스미스,
펜타포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폴 아웃 보이,
프란츠 퍼디넌드,
프리쉴라 안,
한음파,
할로우 잰,
허클베리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